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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신문 Q타입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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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넷뉴스솔루션, 뉴스솔루션, 미디어솔루션, 인터넷신문, 다다뉴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20 Oct 2026 09:05: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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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신문 Q타입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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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요 보건 당국, 핸드 드라이어 사용 권장</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20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afbae7b138f03896ebbea4c704523d18b18da523.jpg">주요 보건 당국이 핸드 드라이어 사용을 권장했다&nbsp;전 세계적으로 재개방 정책이 시작되면서 위생 관련 주제가 주류 언론의 전면에 대두되었다.<br><br>세게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 등 주요 보건 당국은 핸드 드라이어 사용을 권장하고 있지만 이와 관련한 잘못된 정보가 온라인에서 떠돌아다니고 지속적으로 인용되고 반복되고 있다. XLERATOR&reg; 핸드 드라이어 제조업체인 엑셀 드라이어(Excel Dryer) 경영진은 재개방 지침을 설정하려는 전문가, 자문가 및 정부 관계자들과 코로나19의 영향을 받고 있는 일반 대중들에게 다음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엑셀 핸드 드라이어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무접촉 솔루션이며 올바른 손 위생 유지의 핵심이자 세균 확산 방지를 위한 최선의 방법인 완전히 건조된 손을 유지하는 효과적인 수단이다.<br><br>켈리 레이놀즈(Kelly Reynolds, Ph.D.) 애리조나 대학(University of Arizona) 멜 & 에니드 주커맨 공중보건대학(Mel & Enid Zuckerman College of Public Health) 교수 겸 학과장은 이러한 오해의 원인을 설명하며 &ldquo;소비자들이 (자극적인) 헤드라인만 읽는 경우 여론이 편견이나 잘못된 결론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제공된 광범위한 데이터를 살펴보면 어떤 한 가지의 손 건조 방법이 더 위생적이거나 더 안전하다고 규정할 수 없다&rdquo;고 말했다.<br><br>엑셀 핸드 드라이어는 비접촉식 손 건조 솔루션을 제공해 화장실 표면과 젖은 손 사이에 있을지 모르는 교차오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엑셀 브랜드 드라이어 제품은 모두 위생적이지만 특히 HEPA 장착 드라이어는 다른 차원의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저명한 독립 에어필터 시험업체인 LMS 테크놀로지스(LMS Technologies)가 2020년 4월 시행한 바이러스 여과 효율 시험에 따르면 HEPA 필터 시스템(HEPA Filtration Systems)이 장착된 XLERATOR&reg;, XLERATOReco&reg; 및 XLERATORsync&reg; 핸드 드라이어가 공기 중 바이러스를 99.999% 제거했다.<br><br>윌리엄 개그넌(William Gagnon) 엑셀 드라이어 마케팅 및 영업 부사장은 핸드 드라이어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편견을 바로잡기를 원한다. 그는 &ldquo;핸드 드라이어는 위생적이며 수십 년 동안 손을 올바르게 말리는 데 사용되어 왔다. 또한 주요 보건 당국에서도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논란의 여지 없이 종이 타올보다 훨씬 더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최근 시험에서 HEPA 필터 시스템을 장착한 XLERATOR 핸드 드라이어가 공기 중 바이러스를 99.999 제거하는 것으로 입증됐는데 이는 종이 타올로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rdquo;고 말했다.<br><br>반면에 종이 타올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만큼 위생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한 독립 연구에 따르면 사용하지 않은 재생용지 타올에서 17종의 박테리아가 발견(17 species of bacteria on unused, recycled paper towels)되었으며 여기에는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바킬루스(Bacillus) 세균도 포함됐다. 사용 후 젖은 종이 타올은 휴지통 내부와 주변에 있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의 번식지가 되고 변기와 싱크대 배수구를 막아 매우 비위생적인 화장실 환경을 초래할 수 있다. 종이 타올이 떨어지면 화장실 이용자들은 손을 전혀 말릴 수가 없게 되는데 연구에 따르면 젖은 손은 건조한 손보다 세균을 옮길 확률이 1000배나 높아진다.<br><br>개그넌 부사장은 &ldquo;생활지침 수립, 봉쇄완화 정책 또는 시설 운영을 책임진 공직자 및 개인들에게 클릭 장사를 노린 자극적인 기사 헤드라인만 단순히 믿고 편견을 갖기보다는 뉴스 기사와 연구 결과를 더욱 심층적으로 살펴보기를 권고한다. 핸드 드라이어는 안전하고 위생적이다. 손을 완전하게 말려주고 세균 확산을 막아주는 최선의 방어책이다&rdquo;고 강조했다.<br><br>엑셀 드라이어(Excel Dryer, Inc.) 개요<br><br>지난 50여년 간 엑셀 드라이어는 XLERATOR&reg; 핸드 드라이어로 대표되는 최고의 미국산 핸드 드라이어를 생산해왔다. 엑셀 드라이어는 가족이 소유 및 경영하는 업체로 고속, 절전 핸드 드라이어 카테고리를 창조한 특허 받은 XLERATOR 기술 개발로 업계에 혁명을 불러일으켰고 성능과 신뢰성, 그리고 고객 만족에 대한 새로운 표준을 마련했다. 엑셀 드라이어는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자부심과 품질과 신뢰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제조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 엑셀 드라이어 제품들은 전 세계 배급을 위한 5000여개의 유통업체들을 관리하는 판매 대표자들의 안정된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에 판매된다. 엑셀 드라이어의 자세한 정보는 exceldryer.com 참조.<br><br>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nbsp;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630006010/en/<br><br>[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웹사이트:&nbsp;http://www.exceldryer.com&nbsp;이 보도자료의 영어판 보기]]></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3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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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단법인 보건교육포럼, 코로나19 상황 학교 실태와 대책에 따른 보건교사 설문조사 발표</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9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c161f5c4a3dd023587a301309a20521ee96a42ec.jpg">학생감염병관리조직에 따른 코로나19 감염병 학교 대응 관련 설문 내용&nbsp;보건교육포럼 서울지부(회장 김혜진)와 전교조 서울지부 보건위원회(보건위원장 백경화)는 서울시 초중고 각급학교 보건교사 58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br><br>앞서 경기, 인천의 설문지를 참고해 재구성한 이 조사는 교육부의 &lsquo;학생감염병관리조직&rsquo; 지침에도 불구하고 학교 구성원의 참여가 구조적으로 제한되는 코로나19 감염병 학교 대응 관련 및 환경 업무 등 실태의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설문조사는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다.<br><br>교육부는 지난 두 차례(신종플루, 메르스)의 신종 감염병을 겪으면서 감염병에 대한 학교의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학교장을 반장으로 모든 학교에 감염병 관리조직을 두고 감염병에 대응하도록 &lsquo;학생 감염병 예방 위기 대응 매뉴얼(2016.12.)&rsquo;을 개정했다. 이 매뉴얼에 따르면 학교는 &lsquo;발생감시팀, 예방관리팀, 학사관리팀, 행정지원팀&rsquo; 4개의 감염병 관리조직팀을 구성하고 감염병이 발생했을 때 각각의 팀이 역할을 나눠 감염병에 대응하도록 되어 있다.<br><br>조사 결과 98.9% 학교가 코로나19 대응 조직을 구성했으나 응답자 34%만이 코로나19 대응 조직이 원활하게 운영된다고 답했으며 현장에서는 아래와 같이 여전히 보건교사 1인에게 감염병과 관련한 대부분 업무가 집중 부과되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먼저, 발생감시팀은 생활지도 담당 부장급 교사(총괄)를 팀장으로 학년부장, 담임교사, 교과교사, 보건(담당)교사로 구성하고 감염병 (의심)환자의 신속한 파악과 밀접접촉자 파악을 담당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감염병 발생 현황 일일보고(90%), 밀접접촉자 조사 및 안내(87%), 학생 등교 시 체온 측정(66%), 열화상 카메라 구입 설치 및 운영(70%), 나이스 학생건강자가시스템 운영(64%) 등 대부분 역할을 보건교사가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br><br>다음으로 예방관리팀은 보건(담당)교사(총괄)를 팀장으로 담임교사 등으로 구성하고 보건교육, (의심)환자/접촉자 관리, 유행 확산 방지, 보건소 등 외부기관 역학조사 시 협조 등을 담당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에서 보건교사는 예방관리팀의 팀장으로 학생 및 교직원 대상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교육(99.3%), 일시적 관찰실 운영(94.7%), 유증상자 진단 및 선별진료소 안내(98.4%), 필요시 역학조사 협조(98.4%) 등 거의 모든 업무를 수행하고 있었다.<br><br>학사관리팀은 교무부장(총괄)을 팀장으로 교육과정부장, 담임교사 등으로 구성하고 수업 및 출결 관리(의심)환자 이동이나 일시적 격리로 인한 교사 공백에 대한 조치(예: 수업 조정, 교실 내 학생 관리 등), 등교 중지 학생에 대한 행정 처리, 휴업/휴교나 등교 중지 시 학생들의 가정학습과 생활 관리, 학부모 대상 상황 전파 등을 담당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팀원도 아닌 보건교사가 등교 중지, 출결 총괄(31.5%), 휴업/휴교 등교 중지 시 가정학습 및 생활관리 안내 등(21.8%), 감염병 대응 관련 교사 공백 시 조치사항(수업 조정 등)(1.8%) 등을 담당하는 경우도 상당했다.<br><br>행정지원팀은 행정실장(총괄)을 팀장으로 행정실 직원 등으로 구성되며 역할은 위생시설 관리, 방역/소독 활동, 예산 및 행정지원이다. 설문 조사 결과 방역물품 구입, 배부 및 관련 공문처리(98.1%), 학교 시설 방역 소독(27.9%), 코로나19 대응 관련 현수막, 게시물 설치 등(56.2%)의 업무를 행정지원팀에 속하지도 않는 보건교사가 시행하고 있었다.<br><br>이와 같이 유명무실한 &lsquo;학생감염병관리조직&rsquo;으로 인해 응답자 중 87.5%(49.2%가 매우 그렇다, 38.3%가 그렇다)가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 업무를 하면서 업무 과부하를 심하게 느낀다고 답했다.<br><br>코로나19 대응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가장 힘든 점으로 꼽은 것은 감염병 대응 업무 분담에 대한 명확한 지침 부재(64%), 보건교사 1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업무량(60.6%), 감염병 대응 업무는 모두 보건교사가 해야 한다는 관리자의 인식(54.5%) 등을 들었다. 또한 감염병 대응 관련 교육청의 지원, 상담 등 전문성 부족(32.8%), 감염병 대응에 대한 교직원의 전반적인 협조 부족(22.1%), 감염병 대응에 있어서 보건교사의 권한 부족(20.2%) 등도 업무 수행의 어려움으로 들었다.<br><br>보건교사들이 현장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원인은 학생 감염병 예방 위기대응 매뉴얼에서 제시된 &lsquo;학생감염병관리조직&rsquo;을 구성하고 위기 상황에서 운영하도록 하는 내용이 현장에서 거의 반영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보건교육포럼이 상설적으로 학교에 보건부를 구성하고 부장회의에서 대책을 논의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주장을 해 온 이유다. 이는 단위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교육지원청, 서울시교육청 등에 현장과 소통하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관리 지침을 만들 수 있는 부서가 없으며 코로나19 관련은 모두 보건교사의 일이라며 공문과 업무를 배정하는 행태, 관리자의 인식 부족과 구성원들의 비협조 등의 문제도 작용하고 있다. 참고로 2019년 12월 서울시의회는 교육청 보건교육전담부서 설치를 조례안으로 통과시킨 바 있다.<br><br>등교 개학이 시행되며 코로나19 업무 중 가장 힘든 점으로는 단연, 증상만으로 코로나19 의심 학생을 선별해야 하는 문제(86.5%)를 꼽았다. 보건교사들은 &ldquo;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검진 도구인 체온계와 증상에 대한 학생 문진만으로 코로나19 의심 학생을 선별하는 것은 선별진료소 의사들조차 하기 어려운 일&rdquo;이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또한 보건교사들은 이 학생들을 선별진료소로 보내기 위해 학부모와 연락하고 소통 시 비협조적인 부분(46.6%), 선별진료소로의 이송 문제(40.2%), 보건소, 지역교육청 등 유관기관의 비협조적인 태도(22.8%) 등도 코로나19 업무 중 힘든 점이라고 응답했다. 기타 자유 응답으로 적어 낸 내용 중에는 본청, 지역청에 보건 장학사를 통한 의사소통 및 의사소통 구조가 아니다 보니 학교교육과정이나 현장을 모르는 대응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는 점, 수시로 바뀌는 지침, 만성질환이나 기저질환을 가진 학생에 대한 배려가 없는 지침 등을 등교개학 시 업무의 어려움으로 이야기했다.<br><br>학교보건법 및 보건교육과정 고시에 따른 보건교육과정 (초등 5,6학년 이상, 중&middot;고등학교 1개 학년 이상 연간 17시간 이상 보건교사에 의한 체계적인 보건교육 실시)이 편성되어 있는 학교는 77.3%였고, 온라인 개학을 맞아 현장에서 보건교육 실시 현황을 살펴보니 61.2%가 온라인(또는 교실) 보건수업을 실시했다고 응답했다. 보건교육은 법률에 따라 실시하고 있으나 이를 수행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가 82.9%로 다른 보건 업무가 많고, 보건수업을 위한 지원 인력이 부족하며, 보건수업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점을 들었다. 그 외 보건 수업 시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대해 대응해야 하는 문제, 보건수업을 담임 수업의 업무 경감 정도로 생각하는 관리자 등의 인식, 코로나19로 인한 업무 증가, 보건수업이 명확하게 인정받지 못하는 것 등을 어려움의 이유로 들었다.<br><br>코로나19로 온라인과 등교수업을 병행하는 상황에서 체계적인 보건교육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보건실 업무 보조 인력 지원(66%)과 온라인 및 등교 개학 시 활용할 보건교육 자료 지원(62.6%)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이외에도 학교안전공제회 업무(81.9%), 미세먼지 관리 업무(57.9%), 정서행동특성검사 계획 및 1차 진행(587%), 학교시설방역(29.5%), 공기질 관리(22.8%), 정수기 수질 검사(14.3) 등 보건교사의 법적직무 인 학생보건교육과 건강과리와 관련이 없는 행정 업무나 시설 관련 업무 등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br><br>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학교보건시스템에는 변화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감염병 대응 조직의 업무 구체화 및 이행 준수(52.2%)를 꼽았다. 그다음으로 감염병 대응 등 학교보건에 대한 관리자의 인식 개선(48.2%), 학교 내 학교보건 전담 부서 신설(37.1%), 거대학급 보건실 보조 인력 지원(37.1%), 교육부, 교육청의 학교보건부서 전문성 및 권한 강화, 감염병 대응 등 학교 보건 관련 교직원 직무연수 신설, 학생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보건교육과정 준수, 감염병 대응 시 보건교사의 권한 강화 등을 들었다.<br><br>이에 대해 백경화 전교조 서울지부 보건위원장은 설문조사 결과를 요약하며 &ldquo;인플루엔자, 신종플루, 메르스 등 감염병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한 학교에 1명밖에 없는 보건교사들이 업무의 폭주를 홀로 견디어 왔다. 그러나 이번 코로나19 사태는 그 어느 때보다 훨씬 진폭이 컸다. 사회의 모든 시스템이 감염병 하나로 변화되는 상황에서 학교도 예외가 될 수 없었다. 사방에서 공문 폭탄이 떨어졌다. 당연히 감염병을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이 반드시 구축되어야 하는데 학교는 그렇지 못했다. 여전히 지난 시절의 관행을 유지하며 보건교사 1인에게 코로나19 관련 업무를 몰았다. 보건교사가 방역 행정에 매몰되어 예방교육과 학생 건강관리를 할 수가 없었다. 학생들의 피해가 걱정되었다. 가슴 아픈 일&rdquo;이라고 일선 학교의 보건교사가 겪는 문제점을 지적했다.<br><br>김혜진 보건교육포럼 서울회장은 &ldquo;교육부 &lsquo;학생 감염병 예방 위기 대응 매뉴얼&rsquo;의 실질적 시행 체계가 시급하며 학교 관리자들이 &lsquo;학생감염병관리조직&rsquo;의 중요성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움직여 발생 감시(신속한 파악 업무), 예방관리(접촉자 관리 및 예방 교육 등), 학사관리(출결, 수업 조정 등), 행정 지원(시설 관리와 물품구입, 소독 등) 등의 역할이 효율적으로 작동되도록 해야 한다. 감염병 대처를 위해 사회가 다 같이 움직이는 것처럼 학교도 감염병이 발생하면 보건교사 1인이 모두 관리하던 과거의 시스템에서 벗어나야 한다&rdquo;며 학교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br>우옥영 보건교육포럼 이사장은 &ldquo;시설 방역, 물품 방역도 필요하지만, 일상에서 학생들이 감염병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이고 스스로 참여하는 &lsquo;참여 방역&rsquo;이 시급하다&rdquo;면서 &ldquo;법대로 보건교육이 의무화되어 학생들에게 코로나19 증상, 대응, 공포 등에 대한 보건교육이 실시되면 혼란도 줄이고 방역도 효과적일 수 있는데 보건교사가 시설, 방역 행정의 폭탄을 맞아 감염병 예방 교육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은 아쉬운 일이다. 방역 행정은 모든 학교 구성원이 나눠 하고 보건교사는 예방 교육과 건강관리를 통해 &lsquo;참여 방역&rsquo;을 활성화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체계적인 보건교육 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보건수업 시간을 명확하게 인정하고 보건 업무와 수업을 위한 2인 배치와 보조 인력 배치, 학교 보건전담 부서와 교육청 전담부서를 신설해야 한다&rdquo;고 강조했다.<br><br>이번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그 외 다른 문제점들도 많이 나타났다. 보건교사들이 감염병 예방 업무에만 집중해도 어려운 상황에서 미세먼지 관리, 정서행동특성검사 계획 및 1차 진행, 학교시설방역, 공기질 관리, 정수기 수질 검사, 학교 안전공제회 업무 관리까지 보조 인력 하나 없이 업무 처리를 강요받는 경우가 많았다. 최근에 보건실 보조 인력으로 일부 학교에 배치된 방역 요원도 소독 등을 담당하지만 보건교육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기에는 거리가 멀었다. 보건교사협회 김지학 대표는 최근 경남, 전남 등의 시설거부 보건교사 1인 시위 등을 거론하며 &ldquo;법률에도 불구하고 개정되지 않고 있는 학교보건법 시행령의 보건교사 직무조항 개정이 절실하다&rdquo;고 주장했다.<br><br>경기대 교육대학원의 김대유 교수는 최근 교육청의 법정 의무교육을 면제 방침에 대해 &ldquo;한마디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보건교육은 아예 외면하고 국영수 수업만 하자는 격&rdquo;이라고 비판하면서 &ldquo;교육청이 코로나19 방역 업무를 보건교사 1인에게 상당히 부과하면서 대외적으로는 마치 관료들이 임무를 잘 수행하는 것처럼 포장해 홍보하는 등 전시 행정에 여념이 없었다. 최소한의 학교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대책을 세울 수 있는 보건교사 3단체(사단법인 보건교육포럼, 전교조 보건위, 보건교사회)의 협의체조차도 운영하지 않았다. 특정 단체와만 차별적으로 소통하면서 마치 전체와 소통하는 것처럼 보고하며 현장에 필요한 대책을 가리는 해당 관료들의 문책이 요구되는 대목&rdquo;이라고 서울시교육청의 코로나19 대책에 대한 무능함을 꼬집었다.<br><br>보건교육포럼 개요<br><br>사단법인보건교육포럼은 아이들을 위한 보건교육과 학교보건교육을 위해서 일하는 단체이다.웹사이트:&nbsp;http://www.gsy.or.k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34: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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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국대 ‘코로나19 특별장학금’ 모델, 절차·방식·규모 3가지서 합리적 해법으로 평가</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9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4e02d1347a3e8e0fbb2f160b97906789da8d3f31.jpg">건국대학교 총장 서신&nbsp;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2020학년도 1학기 전면 온라인 수업과 이에 따른 학생들의 등록금 일부 반환요구와 관련해 건국대학교가 학생들과 합의한 &lsquo;코로나19 특별장학금&rsquo; 모델이 △절차(등심위 논의와 학생 소통) △방식(학업 지원 장학금과 고지 감면) △재원과 규모(실질 납부등록금의 10% 내외) 등 3가지 측면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해법으로 평가되고 있다.<br><br>특히 12년째 등록금 동결과 코로나19로 인한 수입 감소 등 대학의 어려운 재정 여건과 정부의 직접적 지원이나 재정투입에 대한 여론, 대학을 둘러싼 교육 현실과 학생들의 요구를 절충한 적절한 대안이라는 점 때문이다.<br><br>절차적 측면에서 건국대는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 주장과 등록금 반환 요구에 귀 기울이고 그 취지를 공감하면서 4월 총학생회 등 학생대표들이 요구한 &lsquo;등록금심의위원회&rsquo;의 재심의 요청을 받아들이고 학생대표들과 11차례 회의를 열어 관련 논의를 진행해왔다. 이 과정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수입 감소와 지출 증대로 인한 대학 재정 상황을 함께 공유하고 동시에 학생들을 위한 실질적인 금전적 보상과 지원 방안을 도출하고자 노력했다.<br><br>건국대는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2월초부터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학생회 등 학생 대표들과 교학소통위원회(위원장 임융호 교학부총장)를 30여 차례 열고, 학사 운영방안 등을 긴밀히 협의하고 학생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학사 행정에 적극 반영했다. 그 결과 다른 대학보다 일찍 4월 3일 전면 온라인 수업을 결정했으며 중간-기말고사의 온라인 시험, 1학기 성적의 절대평가 등 주요 사안들을 조기에 확정해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br><br>건국대는 방식에 있어서도 &lsquo;코로나19 특별장학&rsquo;이라는 방법을 택하며 사각지대 없이 모든 재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생활비성 학업장려비 지원과 등록금성 장학금 지원으로 이원화해 학생 선택에 따라 2학기 고지서 감면으로 실질 부담을 낮추는 선택을 했다.<br><br>건국대는 6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학부모가 실직하거나 폐업한 경우)을 대상으로 지원한 &lsquo;힘내라 건국 장학금&rsquo;과는 별도로 학생들과의 논의를 통해 전체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습권 침해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lsquo;특별장학금&rsquo;을 마련했다는 점도 다르다. &lsquo;가정 형편&rsquo;이 아니라 &lsquo;코로나19 피해&rsquo;에 초점을 맞춰 전체 재학생 1만5578명 가운데 국가장학금과 교내장학금 등으로 등록금 전액 감면 혜택을 받는 재학생 3.396명(21.8%)에게는 &lsquo;학업장려비&rsquo;를 지원하고 실질 등록금을 납부한 재학생에게는 &lsquo;등록금성 장학금&rsquo;을 지원해 사각지대가 없게 했다. 등록금성 장학금의 2학기 고지서 감면이나 1학기 계좌 이체는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br><br>재원과 규모에서도 건국대는 정상적으로 학기가 진행되었다면 학생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지원되었어야 할 예산과 자구 노력을 통해 교비에서 절감한 예산을 모두 모아 44억원의 &lsquo;특별장학&rsquo; 재원을 마련했다. 전면 온라인수업에 따른 성적 절대평가로 인해 지급할 수 없게 된 성적장학금과 해외 교류 프로그램 예산, 행사&middot;근로&middot;봉사&middot;비교과 등 학생들에게 돌아갈 예산을 삭감하지 않고 전체 학생들에게 환원한 셈이다.<br><br>코로나19로 인해 교내 경상비 등 다른 모든 예산을 절감 또는 삭감했지만 학생 지원과 장학 관련 예산은 삭감하지 않고 이번 특별장학에 투입해 1학기 전체 재학생이 실질 납입 등록금의 10% 안팎의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특별장학금 44억원은 한 학기 수업료 수입 총액(500억원)의 8.8%에 해당한다. 계열별 재학생이 납부한 수업료 기준으로는 8.3%의 감면 또는 반환 효과가 나도록 했다.<br><br>건국대 충주 글로컬캠퍼스도 학생들과 등록금심위위원회를 열고 같은 방식으로 20억원의 재원을 마련해 6900명 전체 재학생에게 계열별 등록금 기준에 따라 수업료 총액기준 8.6%의 특별장학금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등록금 전액 감면 학생을 포함해 재학생 1인당 10만~45만원의 특별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특별장학 재원은 성적장학금을 비롯한 해외프로그램 운영비 절감액, 비교과 운영 축소에 따른 교비 절감액, 건물관리용역 및 공공요금 감소분, 대학본부가 마련한 추가재원 등이 포함됐다.<br><br>건국대는 이번 특별장학금 지원과 관련 6일 총장 명의로 재학생과 학부모 서신을 보내고 &ldquo;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지만 학생들의 불편함과 고통을 보상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것도 사실&rdquo;이라며 &ldquo;미흡하고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미진한 부분은 더욱 우수한 교육 서비스로 보답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br><br>특히 민상기 총장은 &ldquo;다른 학교보다 재정적으로 더 나은 상황은 아니지만,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대학 구성원 모두가 고통을 분담하고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최선의 합의점을 학생들과 소통과 대화를 통해 마련하였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당부드린다&rdquo;며 &ldquo;학생들의 어려움을 학교가 함께 고민하는 첫걸음으로 받아들여지기를 희망하며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배움에 임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인프라 확충,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웹사이트:&nbsp;http://www.konkuk.ac.k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3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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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철 경유차 부분 침수 주의, 백금 촉매 DPF 피해 수백만 원</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9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227d02753f814172e7254c5e5762128063bf8ab8.jpg">DPF 종류&nbsp;장마철 세심한 관리는 안전과 자동차 수명을 결정짓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대표 임기상)은 장마철 침수를 예방하는 안전하고 알기 쉬운 장마철 자동차 관리법과 주의 사항을 8일 소개했다.<br><br>◇장마철 치사율, 비 오지 않는 날보다 30% 이상 증가<br><br>여름 장마철 기간(6&sim;8월)에 일어나는 자동차 사고는 비가 오지 않는 날보다 치사율이 33%나 높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기상 상태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 빗길 교통사고 사망자의 33%가 장마철인 6~8월에 발생했다. 7월 한 달간 빗길 교통사고에 따른 중상자 비율은 월평균보다 1.7배 정도 높다.<br><br>◇경유차 DPF, 부분 침수라도 자칫하면 300~800만원 수리비 발생할 수도<br><br>경유차 DPF(매연포집필터)는 장착하면 약 90% 이상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핵심 부품이다. DPF는 2007년 이후 모든 경유차에 부착이 되고 그 이전 노후경유차도 10년 전부터 정부 보조금 90%를 지원받아 50만대 이상에 부착됐다. DPF는 하체 머플러 중간 부분에 설치되며 고성능 백금 촉매다. 만약 머플러 뒷부분으로 장맛비가 역류하면 백금 촉매인 DPF 필터는 세라믹 Honeycomb(벌집 구조)이기 때문에 오물 등으로 막혀 버린다. 만약 부분 침수가 됐다면 즉시 DPF 클리닝을 해야 한다. 방치하고 주행하면 저감 성능은 물론 수백만 원의 수리비가 들 수 있다.<br><br>※DPF: 배기가스 중 발생한 입자상물질(PM)을 촉매 필터에 포집한 뒤 일정 조건에서 PM의 발화온도인 550℃ 이상으로 배기가스 온도를 높여 Soot(그을음, 검댕)을 저감시키는 장치.<br><br>◇장마철에는 자동차보험부터 확인<br><br>대인, 대물 외 자차를 가입해야 주차 중 태풍, 홍수, 해일 등으로 피해를 보게 되면 피해 금액의 최대 95%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대리점에 내가 어떤 보험에 가입해 있는지 확인해봐야 하는 이유다. 장마철에는 자차보험이 필수이고 추가 가입도 가능하다. 효력은 가입 날 24시부터 발생하며 보상 기준은 자동차의 연식을 고려해 감가상각을 공제한 보험시가를 기준으로 한다.<br><br>◇빙판, 눈길 블랙 아이스 도로보다 위험한 빗길 수막현상<br><br>장마철에는 빗길 미끄러짐 등에 따른 추돌과 정면충돌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눈길보다 위험한 것이 빗길운전이다. 눈길은 스노체인이나 도로의 염화칼슘으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지만, 빗길은 속수무책이다. 비 오는 날엔 수막현상이 생기기 때문에 평소보다 안전운전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적정 타이어 공기압 점검을 한다. 빗길에는 잘 가는 차보다 잘 서는 차가 안전하므로 브레이크 점검도 필수다.<br><br>◇장마철 화물차 무작정 따라가면 승용차는 침수 위험<br><br>장마철에는 집중 호우로 순식간에 침수가 가능하다. 자신의 자동차 타이어 절반 이상은 피하고 지상고가 높은 화물차를 무작정 쫓아가다 보면 자칫 침수 피해를 볼 수 있다. 승용차는 타이어 절반 이상이 위험하므로 우회한다.<br><br>◇침수차 잘못 다루면 폐차<br><br>차량이 물에 잠겼을 때는 이른 시간 안에 견인이 가능한 지역으로 밀거나 견인해야 한다. 침수상태로 방치하면 차량의 주요 부품인 엔진이나 변속기에 물이 스며들어 심각한 손상을 입을 수 있다. 이때 절대 시동을 걸어서는 안 된다. 시동을 걸면 엔진 내부로 물이 본격적으로 유입된다. 먼저 보닛을 열어 배터리 단자를 분리하는 응급조치를 하고 보험사 긴급 출동을 요청한다.<br><br>◇장마철 침수 기준은 차량 천장이 아닌 타이어<br><br>장마철 침수 기준은 차량 천장이 아닌 타이어가 잠기면 침수로 본다. 내부 유입은 물론 전자제어 방식이기 때문에 컴퓨터가 물에 빠지면 피해가 발생한다. 침수 차를 무리하게 시동을 거는 것은 금물이다.<br><br>◇침수 차량 정비는 빠를수록 비용이 절감된다<br><br>침수 차는 먼저 전자제어 장치, 엔진 오일, 변속기 오일 등의 오염 여부를 확인해 조금이라도 침수가 확인되면 2~3번 오일을 교환해 준다. 엔진룸과 차내 흙 등 이물질은 압축 공기와 세척제를 이용해 제거한다. 각종 배선은 커넥터를 분리하고 깨끗이 씻어서 말린 뒤 윤활유를 뿌려줘야 한다. 완전 침수 차량을 수리할 때는 정비 업소 선택을 신중히 해야 하며 최소 두세 군데에서 견적을 비교한 뒤 결정하는 게 좋다. 침수차는 수리 뒤에도 고장이 잦기 때문에 &lsquo;정비내역서&rsquo;와 &lsquo;영수증&rsquo;을 보관해야 피해 구제를 받을 수 있다.<br><br>자동차10년타기시민운동연합 개요<br><br>1998년 1월 발족한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은 자동차의 안전과 환경을 위한 소비자 권익 운동을 펼치고 있다. 신차 리콜, A/S 등 소비자 권리를 보호하는 운동에 집중하며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의 친환경 사용을 위한 매연저감장치 부착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또 미세먼지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운전자의 친환경 운전을 위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웹사이트:&nbsp;http://www.carten.k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3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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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케이, WEPs 10주년 맞아 여성의 지도적 지위 및 포용성 위한 노력 지속</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9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c5bc89d4ad781b213cd1cb52f81fbfccb7309b42.jpg">메리케이 최고운영책임자 데보라 기빈스&nbsp;양성평등이 현재 속도로 진전된다면 최고 경영진의 양성평등이 실현되는 데 140년이 걸리고[1] 양성평등 세상이 이룩되는 데는 99.5년이 걸린다고[2]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밝혔다.<br><br>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 이하 &lsquo;코로나19&rsquo;)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는 가운데 전 세계 직장들이 점차 업무를 재개함에 따라 공공 및 민간 부문에서의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투쟁이 계속돼야 한다.<br><br>데보라 기빈스(Deborah Gibbins) 메리케이(Mary Kay Inc.) 최고운영책임자(COO)는 &ldquo;코로나19 위기가 여성의 취약성과 양성 불평등을 악화시켜 &lsquo;그림자 팬데믹(shadow pandemic)&rsquo;을[3] 초래하는 이때 여성 역량 강화 원칙(Women&rsquo;s Empowerment Principles)이 모든 이에게 매우 중요한 이득을 준다. 사업을 운영하는 동료들이 양성평등을 이룩하겠다고 공약할 것을 촉구한다. 어떻게? 자신의 조직체 전반에 걸쳐 여성들을 고용하고 발전시키며 승진시키고 여성 지도층을 독려함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다. 세계가 점차 코로나19의 영향에서 벗어나 활기를 되찾고 회복함에 따라 사업을 재개하려면 과거 어느 때보다 포용적 비즈니스로 복귀해야 한다&rdquo;고 말했다.<br><br>품질레 음람보 응쿠카(Phumzile Mlambo-Ngcuka) 유엔 여성기구(UN Women) 사무총장은 &ldquo;메리케이가 여성 역량 강화 원칙(WEPs) 여정의 첫발을 내디딘 것을 축하한다. 우리는 메리케이가 직장, 시장 및 지역사회에서 성별 격차를 줄이고 지속가능 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진전시키는 데 핵심 파트너라고 생각한다&rdquo;고 말했다.<br><br>메리케이의 데보라 기빈스 COO의 비디오 발표 내용은 여기(https://bit.ly/2WklFqM)에서 볼 수 있다.<br><br>알고 있었나요? 메리케이의 2020년 6월 현재 &lsquo;전 세계 직원 및 경영진의 성별 다양성(Gender Diversity for Global Workforce and Leadership)&rsquo; 현황:<br><br>&middot; 직원: 61%가 여성<br>&middot; 임원 팀: 50%가 여성<br>&middot; 부사장 이상: 52%가 여성<br>&middot; 이사 이상: 59%가 여성<br>&middot; 부서장 이상: 58%가 여성<br>&middot; 마켓 리더(market leaders): 64%가 여성<br>&middot; 상위 10대 시장(top 10 markets) 담당자: 60%가 여성<br><br>메리케이(Mary Kay) 개요<br><br>초기 유리 천장을 뚫은 사람 중 하나인 메리 케이 애시(Mary Kay Ash)가 여성에 수익을 올리는 기회를 제공하고 매혹적인 제품을 제공하며 보다 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56년 전 미용 회사를 설립했다. 그 꿈이 실현돼 수백만명의 독립 판매원이 약 40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십억달러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메리케이는 미용과 첨단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 건강 보조식품, 향수 제조의 뿌리가 되는 과학 연구 투자에 힘 쏟고 있다. 메리케이는 암 연구 지원,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커뮤니티 환경 미화, 어린이들의 꿈 장려 등에 중점을 두고 전 세계 기관과 협력해 여성과 그 가족에 힘을 실어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메리 케이 애시(Mary Kay Ash)의 &lsquo;한 번에 립스틱 한 개(one lipstick at a time)&rsquo;라는 독창적 비전은 오늘날에도 빛을 발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MaryKa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여성 역량 강화 원칙(Women&rsquo;s Empowerment Principles) 개요<br><br>여성 역량 강화 원칙(WEPs)은 기업체들이 양성평등을 촉진하고 직장, 시장 및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는 지침이다. 유엔 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와 유엔 여성기구가 공동 설립한 WEPs는 국제 노동 기준 및 인권, 기업체들이 양성평등과 여성 역량 강화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인식이 뒷받침하고 있다. WEPs의 7개 원칙을 채택하는 것이 기업체들이 2030 지속가능 발전 어젠다(2030 Agenda on Sustainable Development)와 17개 SDGs(지속가능발전목표)가 제시한 양성평등과 여성 역량 강화 의지를 이행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여성 역량 강화 원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EPS.org) 참조.<br><br>[1] &lsquo;포천&rsquo; 500대 기업의 여성 최고경영자(CEO), 2019<br>[2] 세계경제포럼, 세계 성별 격차 보고서(Global Gender Gap Report), 2020<br>[3] 유엔 사무총장의 &lsquo;코로나19의 여성에 대한 영향에 관한 정책 브리핑(Policy Brief on The Impact of COVID-19 on Women)&rsquo;, 2020년 4월 9일&nbsp;https://www.un.org/sites/un2.un.org/files/policy_brief_on_covid_impact_on_women_9_apr_2020_updated.pdf<br><br>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nbsp;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714005391/en/<br><br>[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웹사이트:&nbsp;https://www.marykay.com&nbsp;이 보도자료의 영어판 보기]]></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32: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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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춤판 워크숍 논란 배동욱 중앙회장 퇴진하라”</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95</link>
			<description><![CDATA[<br>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및 임원과 회원들이 배동욱 회장의 퇴진을 강력히 촉구했다.<br><br>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유덕현 회장과 임원은 14일 대전정부종합청사 중소벤쳐기업부 앞 기자회견장에 참석해 &lsquo;걸그룹 춤판 워크숍 논란&rsquo;을 일으킨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장 퇴진을 요구했다.<br><br>유덕현 회장은 &ldquo;본 회는 배동욱 회장의 사퇴를 강력히 요구하며, 이를 위해 광역지회장들도 참여하는 &lsquo;정상화 비상대책위원회&rsquo;를 구성할 것을 요구한다&rdquo;며 &ldquo;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본 회의 회원 전원은 광역지회, 지부 회원들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rdquo;이라고 말했다.<br><br>한편 이번 기자회견장에는 정규철 부회장, 이현구 정책실장, 안종인 사무국장도 참석했다.<br><br>아래는 기자회견문 전문이다.<br><br>&ldquo;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소상공인들의 눈물을 외면하고 최근의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술판 워크숍사태에 대하여 배동욱회장은 스스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rdquo;<br><br>소상공인연합회 광역지회 및 지부 회원 일동은 최근 언론 보도된 6월 25~27일 기간 동안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평창워크숍 논란과 관련하여, 이 문제에 대한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며, 이에 대해 중앙회가 책임지는 자세를 보일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br><br>모두가 알다시피 코로나 19사태로 소상공인들의 폐업사태가 속출하고, 심지어는 어려움을 견디다 못해 소상공인들이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는 심각한 시국에 한시가 바쁜 전국의 지역조직과 업종단체 대표자들을 소집하여 워크숍을 진행하며, 사기 진작을 명목으로 공연팀을 불러 행사를 진행하며 술판, 춤판 논란을 불러일으킨 이번 사태의 당사자는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 것이다.<br><br>소상공인연합회의 지역조직인 시도와 각 시군구의 임원들과 회원들이 소상공인 권익향상을 위해 맨땅에 기반을 만들고 발로 뛰며 지역에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치열하게 활동하는 와중에 터진 이번 사건은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뿐 만 아니라 지역조직의 위상과 명예를 심각하게 실추시켰으며, 지금까지의 모든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게 하고 있다.<br><br>소상공인연합회의 지역회원들은 어떠한 보수도 없이 시간과 노력을 투하하며 각자의 지역에서 활동을 해왔으며 이러한 활동은 지금의 소상공인연합회가 설립되기 전부터인 곳들도 있다. 오늘도 생업을 뒤로하고 지역소상공인연합회 발전과 소상공인 권익증진을 위해 동분서주 뛰어다녔던 소상공인연합회 지역 회원 일동은 이번 사태에 대해 참담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 소상공인연합회를 700만 소상공인의 대표조직으로, 대한민국의 당당한 경제 단체의 하나로 키우기 위해 노력했던 그동안의 시간과 노력에 대한 허탈함을 이루 말할 수가 없다.<br><br>이번 사태가 일어나게 된 원인은 표면적으로는 코로나19 사태로 엄중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기본적인 준수사항을 무시하고 목적에 벗어남이 크게 워크숍을 진행하여 국민과 전국의 소상공인들의 기대를 저버린 데 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근본적인 원인이 현재의 회장과 집행부의 소통의 부재와 나아가 소상공인연합회의 회원제도와 의사결정 과정의 문제점에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나아가 현재의 회원제도 하에서 지금의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의 소상공인들을 적법하게 대표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워크숍에서도 이런 문제에 대하여 민주적인 의사가 촉발되었으나 이를 묵살하고 일방적인 분위기 속에 지역회장을 줄세우기로 내몬 중앙회장에게 명백한 책임이 있는 것이다.<br><br>관련하여 광역지회장들의 정회원권리 취득에 관한 건의사항을 검토 중이라고 하고는 다음날 정기총회에서 지역회장들의 총회 참여 기회마저 박탈해 버리고 지역회장을 선거에 의한 추천이 아닌 임명직으로 개정하여 중앙회장의 하수인으로 전락시키고자 하는 비민주적 갑질형태의 지역조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br><br>이에 소상공인연합회광역지회와 지부 회원들은 배동욱 회장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한다.<br><br>소상공인연합회에 매월 회비를 CMS로 내고 있는 소상공인이 정회원이 아니면 누가 정회원이란 말인가?<br><br>이 회원들이 속한 지역연합회 역시 특별회원으로 의무만 있고 의결권,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없슴에 수차례 권리를 주장해 왔으나 이번 정관 개정을 통하여 법에도 근거가 없는 지역회원으로 전략시켜 소수의 의결권 없는 임원으로 총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마저 박탈 시켜버렸음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br><br>이에 우리 지역연합회 회원일동은 단기적으로는 &lsquo;소상공인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rsquo; 제 24조와 &lsquo;소상공인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rsquo; 제2조를 재검토하여 소상공인이 정회원이 되는 소상공인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중소벤쳐기업부는 감독관청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을 강력히 건의하는 바이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소상공인과 관련한 문제의 발견, 해결, 지원 등이 지역적 특성에 따라 크게 좌우가 되는 점과 이에 따라 소상공인지역조직과 정부, 지자체가 유기적으로 협력관계가 이루어져야 하는 점을 고려하여 소상공인기본법의 제정 취지와 목적에 맞게 조직이 구성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기본법 제34조에 걸맞은 소상공인의 조직으로 재정비 또는 필요에 따라 새로운 조직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하위법의 제정이나 소상공인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지역소상공인회의 회원의 자격을 명확히 해주길 요청하는 바이다.<br><br>회원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비민주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는 배동욱 회장과 관련 임원들은 즉각 사퇴하여 바닥까지 추락한 소상공인연합회의 신뢰를 다시 쌓을 수 있도록 백의종군하는 것으로 그 잘못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br><br>소상공인연합회의 지역정착을 위하여 많은 것을 포기하며 불모지를 개척하고 계시는 지역연합회 회장과 회원들의 노고를 알기에 이러한 불미한 소식을 전하게 됨을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br><br>또한 소상공인연합회는 회원의 권리와 의무에 관련된 중요한 사항임에도 전국위원회에 보고 및 의견을 듣지 않고 진행한 이번 6월 정기총회에서의 결의가 효력이 없음을 공지하고 정관 제11조를 개정하여 지역연합회가 당당히 정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할 것이다.<br><br>배동욱 회장이 물러나고 혁신 또 혁신하여 민주적 절차와 의견이 살아 숨쉬는 발전적인 소상공인연합회로 거듭나기를 요청하는 바이며 이를 위해 소상공인연합회 광역지회와 지부는 뜻을 하나로 모으고 공론화해 나갈 방침임을 밝혀둔다.<br><br>배동욱 회장은 즉각 사퇴하라<br><br>2020.07.14<br><br>서울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유덕현<br>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이상백<br>전라남도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이갑주<br>인천직할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 홍종문<br>광주직할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이경체<br>강원도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이극상<br>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박인철<br>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양대복<br>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이상윤<br>전라북도소상공인연합회 상임부회장 김순규<br>충청북도영동군소상공인연합회 회장 김종복<br>충청남도서산군소상공인연합회 회장 김문익<br><br>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 개요<br><br>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4년 4월 30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근거법률 &lsquo;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rsquo;에 의해 허가받은 경제단체의 관악구 지회이다.웹사이트:&nbsp;http://www.g-sba.org]]></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3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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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동차시민연합 임기상 대표, 정부 수소경제위원회 위원 위촉</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9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391ec33cd1d7214c89894c0a68b51213f9186f2b.jpg">정세균 국무총리와 위원들이 수소경제위원회 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nbsp;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자동차시민연합) 임기상 대표가 7월 1일 수소경제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br><br>수소경제위원회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며 산업부(간사), 기재부, 행안부, 과기부, 환경부, 국토부, 해수부, 중기부 8개 관계부처 장관과 산업계&middot;학계&middot;시민단체 등 분야별 최고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다. 대한민국 수소경제 컨트롤타워로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lsquo;수소경제 기본계획&rsquo;을 수립&middot;시행&middot;점검&middot;평가하고 관련 정책 조정, 국가 간 협력, 생태계 구축 등 수소경제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주요 정책을 수립&middot;추진하게 된다.<br><br>정세균 국무총리는 각계 전문가와 관계부처의 추천을 받아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자동차시민연합 임기상 대표, 이용훈 울산과학기술원 총장, 문일 연세대 교수, 채희봉 한국 가스공사 사장, 이미경 환경재단 상임이사 등 11명의 수소경제위원회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br><br>임기상 대표는 &ldquo;세계적인 기술의 앞선 수소차 개발과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로 경제 회복을 기대해 볼 수 있다&rdquo;며 &ldquo;수소경제위원회가 추진하는 수소 인프라 보급 확대 및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적극 기여하겠다&rdquo;고 말했다.<br><br>1998년 1월 IMF와 함께 시작한 자동차10년타기 운동은 발족 당시 10년 이상 된 승용차는 3%, 폐차 주기는 7.6년이었지만 현재 10년 이상 된 승용차는 31%로 10배 이상 증가했고, 7년 이상 된 승용차도 50%에 달하는 목표를 달성했다. 향후 자동차10년타기 운동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기, 수소차 보급, 확산과 국민 의식 개선 차원에서 친환경차타기 천만 시민운동(공동대표 안문수&middot;임기상)으로 방향을 전환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br><br>자동차10년타기시민운동연합 개요<br><br>1998년 1월부터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 발족해 자동차의 안전과 환경을 위한 소비자 권익운동을 전개하고 있다.웹사이트:&nbsp;http://www.carten.k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29: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건국대 조명환 교수, 한국월드비전 차기 회장으로 선출</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9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9905426b7f6c6a6bd98ee76c73fedb0f446d3670.jpg">한국월드비전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건국대학교 조명환 교수&nbsp;건국대학교 생명과학특성학과 조명환 교수가 국제구호 개발 비정부기구(NGO)인 월드비전의 제9대 한국월드비전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br><br>조 신임 회장은 2021년 1월 1일부터 회장으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한국월드비전 회장 임기는 3년이며 평가를 통해 2회 연임할 수 있어 최장 9년까지 재임 가능하다.<br><br>조 신임 회장은 건국대에서 미생물공학 학사와 석사를 마쳤고 미국 애리조나대에서 미생물&middot;면역학 박사학위를 취득,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을 졸업했다. 1990년부터 건국대 교수로 재직해왔으며 바이오 의약품 제조업체인 셀트리온의 전신인 넥솔바이오텍을 공동 설립, 벤처기업인으로 활동했다.<br><br>특히 아시아를 대표하는 에이즈 전문가로서 아시아&middot;태평양 에이즈학회 회장을 맡아 활동해 왔으며 국제기구 및 아시아 정치 지도자들과 에이즈 퇴치 운동을 주도하는 에이즈 퇴치 운동의 리더로 주목받아왔다.<br><br>한국월드비전은 2011년부터 NGO로서는 처음으로 신임 회장을 공개 채용하는 방식을 도입, 투명한 채용 절차를 밟아 회장을 선출해 왔다. 제9대 회장 선임을 위해 2019년 11월 인선위원회를 구성했고 신문과 방송, 홈페이지 등 대내&middot;외 홍보를 통한 공개 모집, 전문 인재 추천 기관 추천을 통해 후보군을 선정했다.<br><br>선정된 후보군은 전문경영 능력, 글로벌 업무 역량 등 명확하고 구체적 기준을 바탕으로 인선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쳤고 최종 면접을 통해 선발된 후보자는 다시 월드비전 국제총재와의 인터뷰를 거친 후 최종 선임했다.<br><br>박노훈 한국월드비전 이사장이자 신임회장 인선위원회 위원장은 &ldquo;공정하고 투명한 인선 과정을 통해 선발된 만큼 다양한 능력과 경험, 사명감을 고루 갖춘 분이 선임됐다&rdquo;며 &ldquo;앞으로 월드비전을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이끌어 가고 나아가 대한민국 기부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웹사이트:&nbsp;http://www.konkuk.ac.k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27: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KARP대한은퇴자협회, 연령·규모·지역에 따른 최저임금 차등화 촉구</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9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af55f9788367c42f5e60ba9ad4031035a1b7e077.jpg">KARP대한은퇴자협회가 연령&middot;규모&middot;지역에 따른 최저임금 차등화를 촉구한다&nbsp;KARP대한은퇴자협회(UN경제사회이사회NGO, 대표 주명룡)가 연령, 규모, 지역에 따른 최저임금 차등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아래와 같은 입장을 밝혔다.<br><br>KARP대한은퇴자협회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따른 최저임금 자동 인상과 연령에 따른 20세 미만과 60세 이상 세대에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주장한다.<br><br>연례행사가 되어버린 최저임금 논란이 정점에 달하고 있다. 5차 최저임금 회의에서 노동계는 16.4% 인상된 1만원을, 경영계는 1.2% 삭감한 8410원을 제시했다. 6차 회의에서 노사 양측은 노동계는 9430원, 경영계는 8500원을 제시했으나 팽팽한 논쟁 속에 2021년 최저임금이 결정되지 못한 상황이다.<br><br>최저임금의 직접 수혜자인 소상공인과 평생 일자리를 떠난 506070+세대는 연령별, 규모별, 지역에 따른 최저임금 차등화를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최저임금 차등화는 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부결돼 소규모 자영업자나 일자리를 찾는 은퇴자들의 고난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br><br>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대표는 &ldquo;최저임금 연령별 차등화는 선진국가에서 실시되고 있다. 여러 이유로 본 직장을 물러난 506070+세대는 고용 현장에서 연령에 의한 현저한 차별을 받고 있다. 20세 미만 청소년과 60세 이상 장노년층의 고용 기회를 넓혀 줄 수 있는 연령별 차등 임금제를 둬 고용시장 접근을 쉽게 해줘야 한다&rdquo;고 말한다.<br><br>주명룡 대표는 &ldquo;미국 현지에서 수백 명을 고용하는 기업을 O/O(소유자, 경영자)로 운영해봤다. 최저임금 25센트(약 290원)를 올리는 데 온 미국이 시끄러운 경험을 했다. 2009년부터 11년째 미국은 연방 최저임금이 7.25달러로 묶여 있다. 주마다, 시마다 결정하는 최저임금선이 연방 임금보다는 높지만 아직도 7.25달러 최저임금을 유지하는 주도 18개주에 달한다. 최저임금은 소비자물가지수(CPI)나 생활비(COL), 고용주의 투자에 대한 리턴과 경제사회적 구조에 따라 공평하게 그 사회의 임금 배분이 이뤄져야 된다고 본다. 이러한 균등한 배분이 이뤄지지 않을 때 최저임금 역설 현상이 나타나 올릴수록 최저임금 미만 근로자가 늘어나게 마련&rdquo;이라고 덧붙였다.웹사이트:&nbsp;http://www.karpkr.org]]></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27: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lt;#살아있다&gt;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6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lt;결백&gt;은 누적 관객 82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 주연의 &lt;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gt;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lt;#살아있다&gt;가 예매율 28.4%로 3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차주 개봉 예정인 강동원, 이정현 주</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9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250f2a7231dafbdc4949c6019e4354df19bf767e.jpg">반도 포스터&nbsp;강동원, 이정현 주연의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는 누적 관객 18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재난 스릴러 과 심은경 주연의 가 개봉했다.<br><br>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가 예매율 74.2%로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200만 관객을 동원했던 디즈니의 이 재개봉하면서 예매율 3.6%로 예매 순위 2위를 차지했고, 심은경 주연의 힐링 무비 는 예매율 2.8%로 3위에 올랐다.<br><br>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주연의 은 예매율 2.2%로 4위를 차지했고, 바이러스의 공포를 그린 은 예매율 1.7%로 5위에 올랐다. 멜로 드라마 는 예매율 1.4%로 6위를 기록했다.<br><br>YES24 영화예매순위(집계기간 2020년 7월 23일~2020년 7월 29일)<br><br>1. 반도<br>2. 알라딘<br>3. 블루 아워<br>4.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br>5. 팬데믹<br>6. 소년시절의 너<br>7. 강철비2: 정상회담<br>8. #살아있다<br>9. 에이브의 쿠킹 다이어리<br>10. 에베레스트<br><br>◇차주 개봉 영화 소식<br><br>다음 주는 정우성, 곽도원 주연의 이 개봉한다. 은 남북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리는 영화다. 그 외 미셸 모나한 주연의 감동 실화 와 애니메이션 이 개봉할 예정이다.웹사이트:&nbsp;http://www.yes24.com]]></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25: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예스24, 160만 돌파 유아인·박신혜 주연의 ‘#살아있다’ 3주 연속 예매 순위 1위</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9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3310d62e6f43e76c5bb0e446e0ba02faebf4e0ae.jpg">#살아있다 포스터&nbsp;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6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은 누적 관객 82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 주연의 이 개봉했다.<br><br>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가 예매율 28.4%로 3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차주 개봉 예정인 강동원, 이정현 주연의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는 예매율 15.8%로 개봉 주가 아님에도 일찌감치 예매 순위 2위를 차지했다.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은 예매율 12.8%로 3위에 올랐다.<br><br>디즈니&middot;픽사 애니메이션 은 예매율 5.7%로 4위를 차지했고,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무죄 입증 추적극 은 예매율 5.5%로 5위에 올랐다. 가장 한국적인 뮤지컬 영화 은 예매율 4%로 6위를 기록했다.<br><br>YES24 영화예매순위(2020년 7월 9일~2020년 7월 15일)<br><br>1. #살아있다<br>2. 반도<br>3.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br>4.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br>5. 결백<br>6. 소리꾼<br>7. 그레텔과 헨젤<br>8.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br>9. 원 데이<br>10. 위대한 쇼맨<br><br>◇차주 개봉 영화 소식<br><br>다음 주는 천만 영화 의 세계관을 잇는 강동원, 이정현 주연의 재난 블록버스터 가 개봉한다. 는 그 후 4년, 전대미문의 재난으로 폐허의 땅이 되어버린 반도에서 탈출하기 위한 최후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그 외 제시 아이젠버그 주연의 미스터리 드라마 과 일본 공포 영화 가 개봉할 예정이다.웹사이트:&nbsp;http://www.yes24.com]]></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1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예스24, 신혜선·배종옥 주연의 진실 추적극 ‘결백’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8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03869c2b5adfed4e391890619f7a6b33f47a3076.jpg">결백 포스터&nbsp;송지효, 김무열 주연의 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개봉 첫 주 34만 관객을 동원했다. 휴 잭맨, 잭 에프론, 레베카 퍼거슨 주연의 뮤지컬 영화 은 2주 연속 2위를 차지하며, 재개봉 성적만으로 18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과 다코타 존슨 주연의 뮤직 드라마 가 개봉했다.<br><br>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이 예매율 31%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은 치매에 걸린 엄마가 독극물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자, 엄마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변호를 나선 딸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송지효, 김무열 주연의 스릴러 는 예매율 24%로 2위를 차지했다. 프로듀서를 꿈꾸는 매니저와 10년 전 히트곡으로 버티는 슈퍼스타의 이야기를 그린 는 예매율 7.1%로 3위에 올랐다.<br><br>펠리시티 존스, 에디 레드메인 주연의 는 예매율 5.6%로 4위를 차지했고, 은 예매율 4.9%로 5위에 올랐다. 지난해 조용한 돌풍을 일으킨 티모시 샬라메, 아미 해머 주연의 감성 멜로 은 예매율 4.5%로 6위를 기록했다.<br><br>YES24 영화예매순위(2020년 6월 11일~2020년 6월 17일)<br><br>1. 결백<br>2. 침입자<br>3.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br>4. 에어로너츠<br>5. 위대한 쇼맨<br>6. 콜 미 바이 유어 네임<br>7. 슈퍼스타 뚜루<br>8. 들리나요?<br>9. 너는 달밤에 빛나고<br>10. 야구소녀<br><br>◇차주 개봉 영화 소식<br><br>다음 주는 조진웅, 배수빈 주연의 이 개봉한다. 은 의문의 화재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알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그 외 디즈니&middot;픽사 애니메이션 와 이주영 주연의 스포츠 드라마 가 개봉할 예정이다.웹사이트:&nbsp;http://www.yes24.com]]></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12: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가 정부 인증 액셀러레이터로 등록되면서 소셜벤처 투자와 육성에 더욱 속도를 내게 됐다.  한국사회투자는 올 6월 중소벤처기업부의 액셀러레이터 기관으…</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8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54f4933bd598413ceb1ed5cb4d486f4a1529256d.jpg">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포스터&nbsp;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개봉 첫 주 36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송지효, 김무열 주연의 스릴러 는 누적 관객 47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디즈니·픽사의 과 조진웅 주연의 이 개봉했다.<br><br>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이 예매율 29.7%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은 마법이 사라진 세상 속 두 형제가 하루 동안 아빠의 반쪽을 찾기 위한 미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은 예매율 28.6%로 2위를 차지했다. 배우 정진영의 감독 데뷔작 은 예매율 8.5%로 3위에 올랐다.<br><br>미스터리 스릴러 는 예매율 5.9%로 4위를 차지했고, 이주영 주연의 스포츠 드라마 는 예매율 4.3%로 5위에 올랐다. 뮤지컬 영화 은 예매율 2.9%로 6위를 기록했다.<br><br>YES24 영화예매순위(2020년 6월 18일~2020년 6월 24일)<br><br>1.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br>2. 결백<br>3. 사라진 시간<br>4. 침입자<br>5. 야구소녀<br>6. 위대한 쇼맨<br>7.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br>8. 에어로너츠<br>9. 국도극장<br>10. 콜 미 바이 유어 네임<br><br>◇차주 개봉 영화 소식<br><br>다음 주는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가 개봉한다. 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도시가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 영화다. 그 외 유쾌한 요리 영화 와 쉐일린 우들리 주연의 현실 로맨스 가 개봉할 예정이다.웹사이트:&nbsp;http://www.yes24.com]]></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09: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사회투자, 중기부 액셀러레이터 등록… “개인투자·벤처투자조합 등 임팩트투자 강화”</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8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2c91449a952033203ffc9c857a4ccf988263dcc1.jpg">이종익 한국사회투자 대표&nbsp;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가 정부 인증 액셀러레이터로 등록되면서 소셜벤처 투자와 육성에 더욱 속도를 내게 됐다.<br><br>한국사회투자는 올 6월 중소벤처기업부의 액셀러레이터 기관으로 등록됐다고 21일 밝혔다.<br><br>액셀러레이터란 초기 창업 기업을 발굴해 시드 투자, 사업 공간 제공, 멘토링 등 종합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관을 말한다.<br><br>한국사회투자는 그간 교보생명,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생산성본부 등의 기업 및 기관들과 함께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전문 액셀러레이팅 사업을 수행했다. 2020년에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의 &lsquo;JDC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rsquo;, 메트라이프재단과의 금융문제 솔루션 보유 핀테크 대상 &lsquo;Inclusion Plus Solution Lab&rsquo; 등 여러 액셀러레이팅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br><br>한국사회투자는 이번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계기로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등의 조직이 성장할 수 있는 투자 생태계 조성에 더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특히 개인투자조합, 벤처투자조합 결성을 통한 대규모 펀드 및 투자 확대가 가능해진 만큼 올해 안에 펀드 유치와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br><br>이종익 한국사회투자 대표는 &ldquo;앞으로도 소셜임팩트를 창출하는 사회혁신조직들을 꾸준히 발굴, 육성해 나갈 계획&rdquo;이라며 &ldquo;미국의 아큐먼펀드와 같이 한국을 대표하는 임팩트투자 및 액셀러레이터 전문 비영리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br><br>한국사회투자 개요<br><br>한국사회투자는 2012년 설립된 임팩트투자 및 사회혁신기업 비즈니스 전문 지원기관으로 소셜 벤처, 사회적기업 등의 조직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 엑셀러레이팅, 임팩트투자를 진행했다. 설립 이후 2020년까지 약 200여개 조직에 700억원이 넘는 투자와 경영컨설팅을 수행했으며 서울시를 비롯해 우리은행, 교보생명, 한국전력공사, 메트라이프재단,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등이 사업을 후원했다.웹사이트:&nbsp;http://www.social-investment.k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07: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해브러, 순천 청년 창업지원 프로그램 ‘퍼스트펭귄 프로젝트’ 운영</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8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009132756f880507ce3b000e2dcc477dd9634d0f.jpg">다해브러 청년 창업 프로젝트 ‘퍼스트펭귄 프로젝트 – 순천에서 세 달 살기’가 시작됐다&nbsp;도시재생기반의 창의 혁신형 사회적 기업 다해브러가 전라남도, 순천시와 함께 순천 지역을 기반으로 진행하는 청년 창업 프로젝트 ‘퍼스트펭귄 프로젝트 - 순천에서 세 달 살기’가 7월 6일 발대식을 열며 시작됐다.<br><br>퍼스트펭귄 프로젝트는 순천에서의 창업과 취업을 꿈꾸는 전남 이외 지역 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3개월 동안 도시재생을 주제로 한 재생건축, 재생관광, 재생제조 세 가지 분야의 특화된 교육을 통해 순천의 새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br><br>참기름 소믈리에 이희준 대표의 로컬 브랜딩 강의로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 청년들과의 간담회, 전문 멘토와의 만남 등이 진행됐으며 앞으로도 개인 맞춤형 창업 컨설팅과 같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 멘토링, 다양한 혜택이 지원된다.<br><br>다해브러 배순철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순천의 매력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발대식 이후로도 새로운 도전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져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과 접수 방법은 다해브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웹사이트:&nbsp;http://www.dahaebro.co.k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0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한전선, 영국 런던서 925억 대형 프로젝트 수주</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8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6ec5f68a2275121643b7cc9cdb00ab1ac9d91218.jpg">대한전선과 내셔널그리드의 주요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LPT2 프로젝트 계약을 온라인 화상 서명식으로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bsp;대한전선(대표 집행 임원 나형균 사장)이 24일 공시를 통해 영국의 국영 전력회사인 &lsquo;내셔널그리드 (National Grid)&rsquo;와 &lsquo;런던 파워 터널 2단계(London Power Tunnels 2, 이하 LPT2)&rsquo; 프로젝트의 전력망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계약 금액이 한화 약 925억원(약 6000만 GBP)인 대형 프로젝트로 국내 전선업체가 영국에서 수주한 전력망 프로젝트 중 역대 최대 규모다. 대한전선이 유럽 시장에 진출한 이후 수주한 프로젝트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크다.<br><br>LPT2 프로젝트는 런던 전역의 전력 공급을 안정화하기 위해 내셔널그리드가 수년 동안 추진해 온 핵심 사업이다. 런던 남서부의 윔블던(Wimbledon)에서 남동부의 크레이포드(Crayford)까지 도심을 가로지르는 약 32.5km 길이의 대규모 지하 터널을 건설하고 400kV 전력망을 설치하는 공사로 투입되는 케이블 길이만 200km가 넘는다. 대한전선은 400kV 케이블과 접속재 등 관련 자재 일체를 공급하고 터널 내외부 케이블 시스템 설계와 엔지니어링 등을 일괄 담당한다.<br><br>이번 프로젝트는 영국의 지중 최고 전압인 400kV 전력망으로 런던의 전력 인프라를 재구축하는 사업인 만큼 1년 이상의 입찰 과정과 까다로운 업체 평가 및 선정 작업이 수반되었다. 제품 설계, 엔지니어링, 시공 및 프로젝트 관리 능력 등 전 영역에 대해 종합적이고 면밀한 평가가 진행되었으며 대한전선은 유럽의 유수 전선업체와의 경쟁에서 적격자로 선정되었다.<br><br>나형균 사장은 &ldquo;런던의 대대적이고 장기적인 인프라 개선 사업에 대한전선이 큰 역할을 하게 되어 기쁘다&rdquo;며 &ldquo;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영국에서 까다로운 검증 과정을 거쳐 중요 프로젝트를 수주한 것은 유럽 전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입지를 입증한 것과 같다&rdquo;고 말했다.<br><br>이어 &ldquo;유럽은 노후한 케이블의 교체 수요가 많고 신재생 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른 신규 전력망 공급 기회가 열려 있어 향후 지속적인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rdquo;고 덧붙였다.<br><br>대한전선은 본격적인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2017년 4월에 영국 지사를 설립하고 전문인력을 배치했다. 2019년에는 기존의 러시아 지사와 합쳐 유럽 본부로 조직을 확대 개편하는 한편 네덜란드 법인을 신설하며 영업망을 확대했다. 유럽 진출 3년이 지난 현재 대한전선은 스웨덴, 네덜란드, 덴마크, 영국 등에 초고압 전력망을 수출하며 유럽에서의 수주 영토를 확장하고 성과를 본격화하고 있다.웹사이트:&nbsp;http://www.taihan.com]]></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04: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로템, 수소리포머 의왕공장 구축</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8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d7eecba023b1a706c5a3bec1b094bf2e763693c3.jpg">현대로템이 수소리포머 의왕공장을 구축한다&nbsp;현대로템이 28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현대로템 의왕연구소 부지에 수소리포머 공장을 건설한다고 밝혔다.<br><br>수소리포머는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장치로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의 핵심 장치다.<br><br>수소리포머 공장은 현대로템 의왕연구소 내 2000㎡(약 600평) 면적의 기존 전장품부품공장의 일부를 개조해 지상 1층 규모로 건설된다. 이로써 현대로템은 6월 수소 충전설비 공급사업 진출을 발표한 이후 한 달 만에 수소리포머 공장을 구축하며 사업을 본격화했다.<br><br>이번에 새롭게 건설되는 공장은 연간 20대의 수소리포머 제작 능력을 갖췄다. 20대의 수소리포머에서 생산되는 수소량은 연간 약 4700t으로 이는 수소차(넥쏘 기준) 85만여대의 연료를 가득 채울 수 있는 규모다. 10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장이 가동될 예정이며 현대로템은 향후 수소리포머 수주량에 따라 공장을 확대할 계획이다.<br><br>현대로템은 수소 충전 인프라 초기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연구인력이 있는 의왕연구소 부지에 생산시설과 생산인력을 배치함으로써 부문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br><br>또 의왕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연구소와 함께 그룹사간 협업을 통해 수소 충전 인프라 및 모빌리티 관련 연구개발을 지속 추진하고 지자체와 고객사에 발 빠른 대응으로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br><br>현대로템은 향후 본격적으로 수소리포머 생산에 들어가면 새로운 일자리 창출 효과와 함께 연간 약 500억원 이상의 생산유발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내다봤다. 또 수도권 인근의 수소리포머 부품생산업체와 협력이 가능해 수소 충전 인프라 제조 생태계 조성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국내 수소 충전 인프라 사업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정부는 2019년 1월, 2040년까지 국내 수소전기차 누적 290만대, 수소충전소 1200곳 구축 등을 골자로 하는 &lsquo;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rsquo;을 발표하고 2020년까지 전국 100개의 신규 수소충전소 구축 계획을 발표하는 등 수소 산업 육성을 언급했다.<br><br>아울러 16일에는 그린뉴딜 정책을 발표하고 2025년까지 20조3000억 원을 투자해 수소차 20만대 보급, 수소 충전 인프라 450대를 설치하는 한편 수소를 생산해 충전소 등에 공급하는 수소생산기지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br><br>현대로템은 향후 수소경제 사회로의 전환으로 수소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은 필수라며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수소충전소와 수소 트램 등을 보급해 국내 수소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이어 수소리포머 공장 건설은 국내 수소 충전 인프라 수요를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한편 현대로템은 2019년부터 현대자동차와 함께 수소 전기 트램을 개발하고 있으며 2021년까지 성능시험 플랫폼 차량을 제작한다. 전 세계 수소 전기 열차 소요 규모는 약 6000억 규모로 향후 수소 전기 열차 시장 성장에 따라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0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마트솔루션즈, 클라이밍센터 디스커버리 ICN에 대형실링팬 구축 완료</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8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f7af16eb8cb107c319fd69fcef0941dc581686d1.jpg">에어솔루션즈가 디스커버리 ICN 실내암장에 대형실링팬을 설치했다&nbsp;스마트솔루션즈는 디스커버리 ICN 클라이밍센터에 대형실링팬을 구축했다고 밝혔다.<br><br>디스커버리 ICN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클라이밍을 경험할 수 있는 대규모 실내암장으로 연면적 5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실내 멀티 클라이밍센터이다. 디스커버리 CS의 시공기술과 미국 유럽 스포츠클라이밍센터의 운영 시스템을 접목해 완성된 공간이다.<br><br>디스커버리 ICN 실내암장은 체험과 교육 등이 이뤄지는 &lsquo;볼더링광장&rsquo;과 &lsquo;리드월&rsquo;에서의 실내 온도를 문제로 스마트솔루션즈에 의뢰를 했다.<br><br>이에 스마트솔루션즈는 대형실링팬 브랜드 &lsquo;에어솔루션즈(Airesolutions)&rsquo; 구축을 추천하고 디스커버리 ICN 실내암장 현장에 있는 소음에 비해 효과가 낮은 제트팬과 에어컨 냉방장치를 파악해 최적의 설치 장소를 선정했다. 설치된 에어솔루션즈의 대형실링팬 7E는 날개의 지름이 24ft(7.3m)에 이르며 저속으로 회전해 많은 양의 공기를 순환시켜 천장부터 바닥까지 균일한 온도와 습도를 제공한다.<br><br>에어솔루션즈의 대형실링팬은 안정성과 효율을 인정받았으며 쾌적한 실내에서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스포츠를 즐기며 냉난방비를 절감하도록 돕는다.<br><br>스마트솔루션즈는 다양한 기업과 프로젝트를 진행해오며 쌓은 노하우를 통해 올여름 더위와의 전쟁을 대비하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와 설치 환경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br><br>스마트솔루션즈 개요<br><br>스마트솔루션즈는 에너지 소비 단계부터 비용요소를 줄일 수 있는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마트솔루션즈는 기업을 보다 지속 가능하고 생산적으로 만들어주는 솔루션을 통해 에너지를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컨설팅하며 실질적 에너지 절감을 통해 경쟁력 확보를 가능하게 돕는다.에어솔루션즈:&nbsp;http://www.airesolutions.co.kr/웹사이트:&nbsp;http://www.smartsolutions.co.k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02: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이구스, 에너지 체인 적용사례 경연대회 ‘벡터 코리아’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8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9eb226277936c68726101313e754976f386433cc.jpg">왼쪽부터 벡터 코리아 어워드 금상을 수상한 TV 검사장비, 은상을 수상한 시멘트 자동 개포기 시스템, 동상을 수상한 슬라이딩 도어&nbsp;독일 igus&reg; GmbH가 격년으로 진행하는 에너지 체인 적용사례 경연대회인 벡터 어워드(vector award)를 국내 상황에 맞게 현지화해 개최하고 성공리에 마무리했다.<br><br>제1회 벡터 어워드 코리아에는 자동화, 전자, 오토모티브 등 국내 다양한 20여개 산업 장비 업체가 참가했다. 최종 선정된 3개 업체에는 골드, 실버, 브론즈 수상 혜택으로 각각 3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했다.<br><br>◇벡터 골드, 보성테크 대형 TV 검사장비<br><br>이번 벡터 어워드 코리아에서 금상을 수상한 보성테크는 대형 TV 검사장비의 좌, 우 180도 회전 모션에 이구스 e체인을 적용했다. 여러 차례 이어진 아이디어 회의와 설계 수정으로 맞춤화된 e체인 솔루션이 제공됐다.<br><br>설계를 담당한 보성테크 박기준 과장은 &ldquo;검사 장비에 매달린 케이블을 안전하게 가이드하는 문제를 이구스의 회전 에너지 체인 &lsquo;RBR&rsquo; 적용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었다. 회전 방향에 맞춰 에너지 체인이 안전하게 내부 포설된 케이블을 가이드할 수 있게 됐다&rdquo;고 소감을 밝혔다.<br><br>◇벡터 실버, 토모아이 시멘트 자동 개포기 시스템<br><br>은상을 수상한 토모아이는 이전 케이블의 잦은 단선과 꼬임 문제로 이구스 제품을 적용하게 된 케이스다. 상하 모션 장비의 특성상 케이블이 장비를 따라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지속적인 케이블 단선과 꼬임 문제를 겪었다. 이러한 케이블 간섭을 최소화하면서도 제한된 설치 공간을 만족시키는 솔루션으로 e체인 e스풀(e-spool)이 적용됐다.<br><br>정해진 방향으로 케이블을 라우팅했다가 원래 지점으로 정확하게 복귀하는 구동 특징을 가진 e스풀은 설치 공간 최소화와 이전 문제로 인한 유지보수 비용을 크게 줄여준다는 측면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br><br>◇벡터 브론즈, 에스모터스의 슬라이딩 도어<br><br>자동차의 슬라이딩 도어를 제작하는 에스모터스는 기존 체인에서 발생하는 케이블 단선과 낮은 내구성 문제 해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미 다양한 슬라이딩 도어에 성공적으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e체인 E2를 적용함으로써 이전에 겪었던 내구성 문제나 케이블 단선 문제를 제거했다.<br><br>에스모터스 손주영 이사는 &ldquo;시중에 케이블 체인 제품이 많이 나와 있다. 기술력을 고민하지 않고 가장 저렴한 제품을 선택해 왔는데 테스트 과정에서 파손이나 단선의 문제가 발생했다. 안정적으로 오래 구동하는 장비를 설계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비용을 아끼는 방법임을 이구스 제품을 사용하고서 알게 됐다&rdquo;고 밝혔다.<br><br>한편 한국이구스 ecs 사업부 윤창원 부장은 &ldquo;벡터 어워드 코리아는 자사 제품을 적용해 제작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경제적인 가치, 창의성과 공익성 등을 다방면으로 심사하는 경연대회로 고객에 대한 감사와 자사 제품의 우수함을 알리는 데 그 의의가 있다&rdquo;며 &ldquo;첫 대회임에도 20곳이 넘는 업체가 참가해준 데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rdquo;고 말했다.<br><br>한국이구스 개요<br><br>이구스는 독일 쾰른에 위치한 본사를 중심으로 전 세계 35개 지사 및 판매 센터를 확보한 다국적 기업이다. 약 33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017년 기준 6억9000만유로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구스 제품은 일반 금속 기계 부품들과는 달리 이구스만의 특수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재질로 e체인, 케이블, 베어링이 주요 품목이며 생산되는 모든 제품은 시험과 검사를 거쳐 품질이 입증된 제품만을 출고하고 있다. 매년 150~200가지의 혁신적인 신제품을 출시와 함께 업계 최대의 실험 설비 및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경량, 저소음, 무보수, 무급유, 비용 감소 등 차별화된 수많은 장점을 제공한다.웹사이트:&nbsp;http://www.igus.k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7:01: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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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퀘스트, ‘의료, 헬스케어용 인공지능과 서비스 로봇 기술개발 실태와 시장 전망’ 보고서 발간</title>
			<link>http://type-l.dadamedia.net/news/view.php?idx=18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007/3a023c27f07934a3736560b0345d4405fdff2c94.jpg">이슈퀘스트가 발간한 &lsquo;의료, 헬스케어용 인공지능(AI)과 서비스 로봇 기술개발 실태와 시장 전망&rsquo; 표지&nbsp;산업조사 전문기관인 이슈퀘스트가 시장 보고서(Market-Report) &lsquo;의료, 헬스케어용 인공지능(AI)과 서비스 로봇 기술개발 실태와 시장 전망&rsquo;을 발간했다.<br><br>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전 세계가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위기에 처하고 감염병 대응을 위한 비대면, 비접촉 기술과 서비스가 신규 시장을 만들면서 관련 기술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핵심 솔루션으로 AI(인공지능) 기술과 서비스 로봇 기술이 부각되고 있다.<br><br>고령화, 노동력 부족 대응과 기업 생산성 향상 등 그동안 로봇 산업 성장 동인들은 여전히 유효성을 갖고 있으나 코로나19는 전혀 새로울 뿐 아니라 피할 수 없이 강력한 수요 확대 요인으로 자리 잡아 산업 전반에 AI와 로봇 도입을 촉진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br><br>의료, 헬스케어용 로봇은 코로나19 이전부터 수술용 로봇이나 환자 돌봄 로봇, 재활 보조 로봇 분야 등에서 보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의사와 환자 간, 사람과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수단으로 원격 진료 로봇, 멸균 로봇, 의약품 폐기물 배달 로봇 등 다양한 방역 및 감염 예방을 위한 관련 서비스 로봇 등이 개발&middot;보급되고 있다.<br><br>의료, 헬스케어용 AI 기술도 질병 진단과 치료뿐 아니라 건강 모니터링 등 예방 분야에 걸쳐 활발하게 기술 개발 및 사업화가 본격화하고 있으며 나아가 감염병 백신과 치료제 등 신약 개발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br><br>AI(인공지능) 기술과 자율주행 기술 등이 결합해 더욱 고도화되고 있는 의료, 헬스케어용 로봇은 전통적인 의료 로봇 분야인 수술 로봇 분야보다 돌봄 로봇, 재활 보조 로봇, 의약품 등 배달 로봇, 병원 안내 로봇 등 서비스 로봇 분야에서 시장 성장률이 더욱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는 관련 기술 분야에서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에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br><br>이미 정부는 &lsquo;제3차 지능형 로봇 보급계획(2019)&rsquo;에서 &lsquo;돌봄, 웨어러블, 의료, 물류&rsquo; 등 4대 로봇 분야를 성장 유망 서비스 로봇 분야로 선정해 R&D(연구&middot;개발)와 실증, 보급 확대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br><br>이에 이슈퀘스트는 언택트(Untact) 기술로 더욱 중요시될 AI(인공지능) 기술과 로봇 기술의 의료,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에서의 국내외 적용 사례와 비즈니스 전략, 기술 및 시장 전망 등을 조사 분석해 이 보고서를 출판하게 됐다. 이슈퀘스트는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보고서 상세 페이지:&nbsp;http://issuebook.co.kr/ebook/view.asp?mode=&gno=44웹사이트:&nbsp;http://www.issuebook.co.kr]]></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Wed, 29 Jul 2020 16:51: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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